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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달러의 강세로 인하여 가격적인 경쟁력이 떨어지면서 New Zealand 원목 수출 가격은 7월 한달 동안 대부분 하락 하였습니다. 수출업자, 산림 소유자, 제재소에 매달 설문 조사인 AgriHQ에 따르면 가지 절단 처리를 하지 않은 뉴질랜드 원목의 대부분의 등급에서 가격이 $1 – $3/tons 하락하면서, A 등급 원목은 6월 가격인 $127/tons 에서 7월 가격은 $124/tons 으로 하락하였습니다. 가질 절단 처리가 된 원목의 경우에는 가격하락에 대한 저항성이 높으면서 6월 $164/ton에서 7월 가격은 $163/ton으로 약간 하락하였습니다. 5월 중반부터 뉴질랜드 달러는 미국 달러에 대하여 약 7%로 굳어지면서 수출 이점이 약해지기 시작하였고, 이런 환율의 영향으로 모든 가격들이 불안정하게 되었습니다. 뉴질랜드의 산림 생산품 수출은 축산 가공품, 육류 다음의 3번째 수출 품목인데, 1차 산업 장관은 원목 수출액이 2016년 $2.22 billion에서 2021년에는 $3.1 billion으로 서서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AgriHQ 의 분석가인 Reece Brick에 따르면 원목 부두가 가격이 지난 달보다 약간 하락하였지만, 아직 걱정할 정도는 아니라고 분석하였습니다. 그리고 환율은 수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해외 수요, 선적 비용, 유가등은 변화가 없기 때문에 수출에 대하여는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요소를 고려 할 때 원목 수출에 대하여는 낙관적 입니다. 더군다나 뉴질랜드 원목에 대한 중국 수요는 속도를 늦추지 않고 있고, 중국내 시장 가격은 6월과 7월에 강세를 형성하면서 지난 3년간 최고를 기록하였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보여주던 여름 계절의 부진을 올해는 보여 주고 있지 않습니다. 인도에서는 7월 1일부터 잠정적으로 상품과 서비스 관세를 시행하여 수요가 감소하였지만, 인도 항구에서의 원목 재고량은 부족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조정 기간이후에 인도 시장은 다시 정상적으로 형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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