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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의 열대재 제재목 수입은 2013년 초반의 깊은 불황이후 2016년에 천천히 계속적으로 회복되고 있습니다. 2016년 후반기에는 급격한 급등, 특이 시작되고 있고, 특히 카메론 에서의 수입 증가가 주목할만 합니다. 2016년 초반 1월에서 5월까지 EU의 열대재 수입량은 2015년 같은 시기와 비교하여 11% 증가하여 460,000 m3 이었습니다. 카메론 (31% 상승, 166,400 m3), 가봉 (20% 상승, 50,200 m3),콩고 (21% 상승, 24,300 m3), 콩고 (28% 상승, 13,200 m3), 인도네시아 (40% 상승, 11,800 m3), 가나 (15% 상승, 10,900 m3), 수리남 (56% 상승, 10,000 m3) 에서의 2016년 초반 EU 수출은 급증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말레이시아 (8% 하락, 59,900 m3)와 Brazil (16% 하락, 53,600 m3)에서의 열대재 제재목 EU 수출 감소를 상쇄 하였습니다.

2016년 초반 EU 국가들의 열대재 수입 상황을 살펴보면 벨기에 (22% 상승, 147,000 m3), 이탈리아 (27% 상승, 61,800 m3), 스페인 (24% 상승, 31,000 m3)에서의 수입은 상승하였고, 네덜란드, 프랑스, 영국, 독일, 포르투칼의 수입은 2015년과 같은 수준이었습니다.

EU의 열대재 제재목 수입은 2016년에 증가하고 있지만, 일반 활엽수 무역이 더욱 더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열대재 차지율이 계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2016년 1월에서 5월까지 EU의 활엽수 제재목 수입은 우크라이나 (25 상승, 170,100 m3), 미국 (10% 상승, 146,300 m3), 러시아 (16% 상승, 56,552 m3) 에서 수입이 급증하였습니다. 지난 2년간 유로화와 유럽 자국 화폐의 가지 하락과 2015년 11월부터 우크라이나의 원목 수출 금지가 EU 활엽수 제재목 수입의 증가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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