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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천연자원 연구소 (Natural Resources Institute of Finland)인 Luke의 보고서에 따르면 핀란드의 난방과 발전소에 소비된 2015년 목재 원료 소비량은 전년 대비 2% 하락하여 18.3 million m3 이었습니다. Luke에 따르면 wood chips은 공장에서 소비되는 목재 원료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wood chips 소비는 전년 대비 3% 하락하여 7.3 million m3 이었습니다. 열병합 발전소에서의 소비는 9% 하락하였지만 난방 에너지 소비에는 12% 증가하였습니다. 참고적으로 소형 주택을 위해 소비되는 wood chips은 8.0 million m3 입니다. 핀란드 천연자원 연구소 (Natural Resources Institute of Finland)의 수석 연구자인 Esa Ylitalo에 따르면 공장에서 소비되는 wood chips의 ½ 이상, 즉 약 3.9 million m3은 소경목에서 생산됩니다. 그리고 2번째의 일반적인 원료는 원목 잔유물로서, 이를 통하여 2.4 million m3의 wood chips을 생산합니다. 3번째로는 그루터기 (stumps)를 원자재로 하여 생산하는 것으로 wood chips의 생산량은 0.8 million m3 입니다. 2015년에 핀란드 국가 산림 프로그램에서는 wood chips 소비량을 10-12 million m3을 목표로 하였지만,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 국가 에너지와 기후 전략은 2020년 wood chips 소비량 목표를 약 13.5 million m3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산림 산업의 부산물과 목재 잔유물의 소비는 전년 대비 1% 감소하였습니다. 목재 부산물 중에 거의 70%는 목피입니다. 목재 원료 소비가 가장 높은 지역은 핀란드 중부 지역으로 대부분이 wood chips이 소비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목재 부산물의 대부분은 핀란드의 South Karelia 지역에서 소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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