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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을 일본 수출하는 말레이시아 합판의 최대 합판 업체인 Shing Yang은 일본으로의 합판, 특히 거푸집용의 판매를 중단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주된 이유는 일본에서의 시장이 감소에 따른 영향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입니다. 그러면서 생산량을 약 30% 감소시키고, 일본에서의 재고량을 정상 수준으로 유지하려는 노력입니다. 합판의 수출 가격이 계속 하락하고, 2015년 8월 이후 수요가 하락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합판의 주문량은 약 20% 하락하였고, 2016년에는 일본 시장은 계속 하락하고 주문이 더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거푸집용 3X6 JAS 판넬의 현재 수출 가격은 2015년 11월과 비교하면 $50 하락하였습니다. 그나마 말레이시아 화폐 (Ringgit)의 약세로 미국 달러 기준으로 수출 가격이 하락 영향을 만회가 되었지만, 현재 말레이시아 화폐가 반등하면서 공장들은 손실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Shing Yang은 일본 시장 가격 하락에 따른 수출 가격이 동반 하락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Shing Yang 은 일본 시장의 재고가 감소하고, 시장이 개선될 때까지 공급을 제한할 계획입니다. 부가적으로 Sarawak에 위치한 합판 공장은 불법 벌목 금지법에 따른 원목 공급 부족으로 원목 가격이 상당히 상승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익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긴급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원목 비용 절감을 위하여 Shing Yang은 천연림 원목에서 인공 조림 원목으로의 전환을 검토하고 있고, 인도, 호주, 미국, 아프리카, 남미의 수출 시장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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