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s

, , , ,

인도의 수석 각료의 최근 회의에서 대나무 국내 시장의 규모가 연간 약 US$ 10 billion 으로 추정하고 있고, 제조와 조림등을 포함한 생산 사슬을 통하여 엄청난 고용을 창출할 수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리고 대나무에서 바이오 디젤을 위한 에탄올을 추출 생산에 대한 투자를 늘려 갈수 있습니다. 인도 정부는 국내 고속도로 주변에 대나무 조림을 장려하고 있고, 도로 교통부 장관은 국가 고속도로 100,000km을 따라 녹지 형성을 위한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National Green Highway 프로젝트의 회장인 K. Bhattacharya에 따르면 대나무 생산품의 전세계 시장의 규모는 약 US$360 billion으로 추정하고 있고, 현재 중국과 베트남이 가장 큰 공급 국가입니다. 그리고 인도의 수출 상황은 현재 필리핀 정도의 수준이지만 점점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주택, 가구, 포장재등을 위한 목재 공급을 증가시키기 위하여 인도 정부는 대나무 생산을 증가시키려고 노력 하고 있습니다. 인도 합판 산업 연구소와 기술 연구소 (Indian Plywood Industries Research and Technical Institute : IPIRTI )도 대나무 생산품을 위한 기술 개발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IPIRTI는 대나무 매트 보드, veneer composites, 파형 혹은 주름판, 컨테이어에 사용되는 고밀도 바닥재와 같은 대나무 관련 생산품의 친환경 제조 기술과 비용 효율성에 관한 연구를 몇년전부터 이미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laminated bamboo lumber가 수입되고 있는데, 이 자재는 교통 분야중에 특히 철도에서 적용하고 있습니다.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