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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O가 최근에 업데이트한 새로운 자료에 따르면 2008-2009년 전세계 경제 경기 침체이후에 모든 주요 목재 관련 생산품의 전세계 생산량이 가장 큰 폭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산업용 원목, 제재목, 목질 재료 판넬, pulp, 종이등을 포함한 목재 관련 생산품의 2014년 성장은 1-5% 이었고, 경기 침체 이전인 2007년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가장 빠른 성장을 기록한 지역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과 라틴 아메리카와 카리브해 지역입니다. FAO 산림 경제와 통계팀의 수장인 Thais Linhares-Juvenal에 따르면 2008-2009년 전세계 경제 경기 침체때 가장 큰 타격을 받은 분야는 목재 관련 산업이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5년간 전세계 목재 관련 산업은 높은 성장을 보여주었습니다. 참고적으로 FAO는 매년 연간 기준으로 목재 관련 생산품의 통계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런 자료를 통하여 목재 관련 산업이 전세계와 국제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자료와 도구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고, 실질적인 개발, 산림 경영, 산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기초를 제공합니다.

연료용으로 사용하는 wood pellets의 2014년 생산량은 전년 대비 16% 상승하여 26 million tons으로 새로운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이런 생산량 증가의 원인은 유럽에서의 소비가 급격하게 상승하였기 때문입니다. 유럽의 wood pellets 생산량은 전세계 총생산량의 60% 이었고, 북미 샌산량은 33% 이었습니다. 유럽의 wood pellets 소비량은 전세계 소비량의 78%를 차지하였고, 영국의 소비량은 12% 이었습니다. 북미에서 유럽 특히 영국으로의 wood pellets 2014년 무역은 전년 대비 25% 증가하였습니다. 아시아 지역에서의 2014년 wood pellets 생산량과 소비량은 전년 대비 2배가 증가하였습니다. 한국은 영국, 덴마크, 이탈리아 다음으로 전세계 4위의 수입국가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아시아 지역의 많은 국가들 특히 베트남, 중국, 태국의 생산이 상승하였습니다. Wood pellets은 재생 가능한 에너지 목적에 부합하고 있으면서, 친환경 에너지 자원으로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였고, 계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모든 지역에서의 목질 재료 판넬과 제재목 생산과 소비는 계속해서 성장하였고, 전세계 생산량은 목질 재료 판넬은 5%, 제재목은 4% 상승하였습니다. 목질 재료 판넬 생산은 급속히 성장하였고, 특히 전세계 생산의 49%를 차지하는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생산은 꾸준하게 성장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2010-2014년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생산량은 62% 성장하였고, 같은 시기의 다른 지역의 생산량은 단지 9% 상승하였습니다.

유럽에서의 2014년 종이 생산은 정체되었고, 북미 생산량은 하락하였습니다. 하지만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아시아 태평야 지역에서의 생산량은 약간 상승하였습니다. 2013년 중국에서의 종이 생산량이 하락한 이후에 2014년 종이 생산과 소비는 자시 증가하기 시작하였고 이로 인하여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의 생상 상승에 크게 기여 하였습니다. 새로운 pulp 공장이 브라질, 칠레, 우르과이에 건설 되면서 남미는 목재 pulp 수출의 선두 지역으로 점진적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2013년에 남미에서의 pulp 수출은 전세계 pulp 수출의 30% 이었고, 2014년도에는 브라질이 캐나다를 처음으로 추월하여 미국, 중국, 일본 다음으로 전세계 4위를 차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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