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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는 PEFC (Programme for the Endorsement of Forest Certification) 승인을 획득한 가장 최근의 국가 입니다. 뉴질랜드 산림 인증 연합 (New Zealand Forest Certification Association : NZFCA) 회장인 Dr Andrew McEwen에 따르면 뉴질랜드 산림 소유주들과 관리자들에게 PEFC가 보증하는 인증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에 큰 만족을 표현하였습니다. 뉴질랜드의 1/3 이상은 산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천연 산림 면적은 7.8 million hectares이고 조림 산림 면적은 1.7 million hectares 입니다. 뉴질랜드 GDP의 3%는 산림 분야가 공헌하고 있고, 산림 관련 고용인은 약 17,000 명입니다. 그리고 산림 생산품의 70%는 수출되는데, 뉴질랜드 자국 산림 소유주들은 자신들의 상품에 대하여 인증을 획득할수 있어 새로운 시장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호주, 북미, 아시아와 같은 주요 시장들은 벌목 합법성과 산림 관리의 품질 인증등의 증거로 제3자 승인을 이미 요구하고 있습니다. PEFC International의 CEO인 Ben Gunneberg에 따르면 뉴질랜드 산림 관리의 기존 표준 특히 조림 산림의 관리에서 오랫동안 명성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PEFC 인증이 추가되면서 폭넓은 수출 시장에서 명성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로 승인된 뉴질랜드 산림 인증 제도는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를 위한 뉴질랜드 표준 (NZS AS 4708:2014)에 기초하고 있고, 이 표준은 호주 산림 표준(AS 4708:2013)을 수정 채택한 것입니다. 이 호주 산림 표준은 PEFC 승인된 호주 산림 인증 시스템의 기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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