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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간 유럽의 sawmills은 세계 다른 지역의 sawmills보다 더 높은 원자재 가격을 실질적으로 부담하였습니다. 유럽원목 가격지표 (European Sawlog Price Index : ESPI)은 유럽에서 원목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9개국의 침엽수 제재목용 원목의 평균가격에 양적 가중치를 고려하여 산출한 지표입니다. 그리고 이지표는 1995년에서 2005년까지 전세계 원목 가격 경향과 상당히 유사하였습니다. 2008년 전세계 금융 위기 이후에 유럽의 원목가격은 세계 다른 지역에서보다도 빠른 상승을 기록하였습니다. 1995년부터 2007년까지 ESPI는 전세계 원목 가격지표 (Global Sawlog Price Index : GSPI) 보다 평균적으로 US$12/m3 높았고, 2008년부터 2015년까지 두지표간의 평균차이는 US$32/m3로 더 커졌습니다.

유로화 기준으로 2005년에서 2010년까지 ESPI는 급격한 요동을 경험하게 되었는데, 주된 이유은 유럽에서 이 기간동안에 제재목 생산에 있어서 실질적인 변동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기간이후부터 2014년 초반까지 원목 가격은 상당히 안정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이후에 하락 경향을 보여주면서 2014년 1사분기부터 2015년 3사분기까지 ESPI는 거의 7% 하락하였고, 세계 전역의 주요 제재목 생산 국가에서의 하락보다 빠른 속도로 하락하였습니다. 2015년 3사분기 ESPI는 €84.60/m3로 하락하였는데, 이는 거의 5년간 최저를 기록하였다고 Wood Resource Quarterly는 발표하였습니다. 2014년 초반이후 제재목용 가격은 주로 오스트리아, 독일, 노르웨이, 라트비아에서 하락 하였습니다.E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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