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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산림청은 2014년 목재의 공급과 수요에 관한 자료를 발표하였습니다. 바이오 매스 연료를 위한 wood chips, 목탄을 위한 목재, 수출용 목재등을 포함한 목재의 총수요량은 75,814,000 m3 이었고, 이중에서 자국 생산량으로의 충당한 양은 23,662,000 m3 으로 자급률이 31.2% 이었습니다. 이는 1988년 이후 지난 26년만에 처음으로 30%을 넘어 섰습니다. 2000년에는 일본 목재 자급률이 18.15%로 최저를 기록하였고, 1955년에는 94.51%의 최고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 하락의 원인은 가격, 자국 생산 비용 상승, 수입증가등이 원인이었는데, 최근에 이에 대한 것들이 약화되고 있으면서 자급률의 회복세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일본 산림청은 안정된 수요를 확보해 나가면서 2020년까지 목재 자급률을 50%까지 상승시키려고 목표하고 있습니다. 일본 산림청은 일본 작구 목재 생산을 활성화하고 부흥시키기 위한 다양한 계획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즉 cross-laminated timber를 사용한 다층 건물 건축, 산지촌 수입의 새로운 근원으로 목재 바이오 매스 발전소에 대한 지원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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