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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상반기 독일에서의 wood pellet 생산량은 약 980,000 tons 이라고 German Energy Wood and Pellet Association (DEPV) 는 발표하였습니다. 높은 생산량을 기록하였지만 전년과 비교하면 19,000 tons 이 감소하였습니다. 그리고 2015년 2사분기 생산량은 2011년 이후 가장 낮아서 단지 493,000 tons 으로 2014년 2사분기와 비교하면 60,000 tons 이 감소하였습니다. DEPV의 전무 이사 Martin Bentele 에 따르면 현재 소비자의 분위기는 꺼려하는 분위기이어서 wood pellet 소비는 부진한 상황입니다. 2015년 불만족스러운 시장 경향의 원인은 온화한 기후와 유가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소비자들은 7월에 저장을 완료하였지만 올해는 여름말로 시기가 옮겨가는 상황입니다. 대량 구매가 여전히 독일에서 가장 많은 거래 형태로 총거래의 86%를 차지하였습니다. 소형 부대로의 wood pellet 판매는 19%에서 14%로 하락하였습니다. 불만족스러운 자국의 wood pellet 소비로, 상반기에 수출은 전체의 19%이었고 자국내의 판매는 81% 이었습니다. 독일에서 생산되는 wood pellet의 98% 이상은 ENplus A1 의 품질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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