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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택 시장 회복으로 브라질 Paraná 주의 목재 분야도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2015년 상반기 제재목 수출은 전년 대비 16.7% 증가하여 US$64.9 million 이었고, 합판 수출은 19% 성장하여 US$185.3 million 이었습니다. Paraná 주 산업 연맹 (Federation of Industries of Paraná State ; FIEP)에 따르면 MDF와 합판은 미국에서 건설과 가구 산업에 중요하게 사용하는 재료입니다. 2008년 경제 위기의 결과로 목질 재료 판넬의 미국 수요가 급격히 감소하였습니다. 2008년 이전에는 Paraná 주 수출의 약 50%가 미국으로 향하였지만 경제 위기 동안에는 15% 로 하락하였고, 현재는 22%의 Paraná 주 목재 생산품이 미국으로 수출되고 있습니다. Paraná 경제 사회 개발 연구소의 전망에 따르면 2015년 하반기 수출은 상반기의 부진을 극복하고 훨신 좋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2015년 6월 브라질 농&임산물의 주요 수출국은 중국, 미국, 네델란드이었고, 브라질 농 & 임산물 대외 무역 통계 시스템 (Brazilian Agri-business External Trade Statistics System ; AGROSTAT) 에 따르면 이들 국가로의 수출은 전체 수출의 48%를 차지하면서 US$4.35 billion 이었습니다. 2015년 6월 펄프와 종이를 제외한 브라질 목질 재료 생산품의 수출량은 2014년 6월보다 15.5% 증가하여 US$ 231.7 million 이었습니다. Pine 제재목 수출량은 2014년 6월과 비교하여 76% 증가하여 134,800 m3 이었고 수출액은 73% 상승하여 US$30.9 million 이었습니다. 2015년 6월 열대 수종 제재목 수출량은 전년 대비 14% 하락하여 30,600 m3 이었고, 수출액도 US$16.5 million 에서 US$13.0 million 으로 감소하였습니다. 하지만 Pine 합판의 수출액은 17% 증가하여 US$34 million 이었고, 수출량은 29% 성장하여 99,600 m3 이었습니다. 열대 수종 합판 수출량은 거의 2배가 증가하여 9,800 m3 이었고, 수출액은 74% 상승하여 US$4.7 million 이었습니다. 6월 목재 가구 수출은 작년 같은 시기의 수출액 US$35.1 million 보다 약간 상승하여 US$ 35.2 million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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