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s

, , , ,

스웨덴 목재 회사인 Setra의 2015년 1사 분기 영업 이익은SEK 24 million or EUR 2,5 million 이었습니다. 참고적으로 2014년 1사 분기 영업 이익은 SEK 67 million or EUR 7,1 million 이었습니다.  2015년 1사분기 순매출액은 총SEK 1,041 million or EUR 111 million 이었습니다. 참고적으로 2014년 1사분기 순매출액은 SEK 1,065 million or EUR 113 million 이었습니다. 2015년 1사 분기의 부진 이유는 지난 해 가을부터 시장의 불확실성이 2015년 1사분기까지 계속되고, 목재 생산, 즉 공급이 수요를 앞서면서 생산자들은 재고 부담이 커졌고, 그 결과 가격 하락이 이루어 졌습니다. 하지만 Swedish krona의 약세때문에 어느 정도 보상되었습니다. Setra 회장이자 CEO인 Hannele Arvonen에 따르면 회사는 경비와 고정비를 감소하기 위한 프로그램의 계발과 내적 효율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 긍정적인 수익과 운송량과 생산량과의 바람직한 균형때문에 자금 유동성이 좋은 상황이고, 중국 시장에서 호조가 계속되고 있다고 발표 하였습니다.

Setra는 스웨덴 대형 목재 생산 업체들 중에 하나입니다. 친환경 인증을 받은 내장재와 건축 자재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현재 9개의 sawmills, 3개의  가공 처리 시스템, 2개의 조립식 건축 공장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