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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회사인 Louisiana-Pacific은 칠레에 3번째 board공장을 계획하면서 남미에서의 OSB확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WoodBasedPanels International (WBPI)에 의하면 LP는 환경적 합의를 위한 프로젝트를 제시하였고, 공장 건설이 시작되는 여름 말부터 실행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칠레 경제 상황에 좌우되겠지만 2016년에 공장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생산라인을 위하여 US$60 million 투자를 예상하는데, 미국내의 폐업된 공장의 라인 설비를 칠레로 운송 그리고 설치할 계획입니다. LP의 예상에 의하면 새로운 즉 3번째 라인에서의 년간 생산량은 기존의 2 라인의 생산량보다 많을 것 입니다. 하지만 칠레가 사회주의 정부로 변환되면서 주택시장과 칠레 경제가 부진해지면서 이 프로젝트가 늦어질 수 있다고 WBPI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LP 칠레 Lautaro 공장에서의 OSB 생산은 고장난 flaker의 수리 및 재건을 위하여 2014년 7월 한달간 중단되었습니다. LP 남미에서의 2014년 매출은 US$150 million 이었고, 순이익은 US$20 million 이었습니다. 이 결과는2013년보다 매출과 순이익 모두 하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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